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9월 보름 분향례 봉행

헌관(전득춘 전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전성표 유림이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지난 10월13일(음력 9월15일) 오후 6시 대성전에서 전득춘 전교, 향교 관계자, 남녀 장의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보름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전득춘 전교가 맡았

전남표 기자 2019. 10. 15.

 

헌관(전득춘 전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전성표 유림이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지난 10월13일(음력 9월15일) 오후 6시 대성전에서 전득춘 전교, 향교 관계자, 남녀 장의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9월 보름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전득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 전성표 유림, 봉향·봉로는 정은희, 곽상국 장의, 알자는 전광표 수석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정선향교는 농촌 지역 특성상 오전에는 분향례를 할 수 없어 오후 늦게 분향의 예를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