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한국개화사상과 선각자들'을 위한 세미나 광주향교에서 개최

광주·전남 발전협의회 박재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전남 발전협의회 류창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식전행사로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단법인 광주·전남발전협의회(회장 박재순)은 10월16일 오전 10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광주시민과 유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개화사상과 선각자들(광주·전남 출

강막례 기자 2019. 10. 16.

 

광주·전남 발전협의회 박재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전남 발전협의회 류창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식전행사로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사단법인 광주·전남발전협의회(회장 박재순)은 10월16일 오전 10시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광주시민과 유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개화사상과 선각자들(광주·전남 출신을 중심으로)'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 앞서 임방울재단 소속 국악인들이 식전행사로 쑥대머리, 호남가 등을 공연했다.

 

이날 사회는 류창 광주·전남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맡았다.

 

박재순 회장은 인사말에서 "유서깊은 광주향교에서 행사를 치르게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난해를 이어 올해에도 다시 유서깊은 향교를 찾았다. 많은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

 

발표와 토론 좌장은 최영관 전남대 명예교수가 맡아, 주제1에서는 정진석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가 '서재필의 개화사상'을 주제로 발표하고, 류시현 광주교육대 교수, 최현 남도일보 주필이 토론했다.

 

주제2에서는 한규무 광주대 교수가 '사회개혁과 민족운동의 선각자 오방 최흥종'을 주제로 발표하고, 김덕진 광주교육대 교수, 여균수 광남일보 주필이 토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