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웅 유림에게 오규석 기장군수가 군민대상 공적패를 전수하고 있다.
김차웅 기장군민 수상자가 식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자인 김차웅 유림, 김두호 기장읍 주민자치원장, 김종률 군의원, 성인수 청년유도회 총무, 정동만, 김정우 전 의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 원임 장의인 김차웅 유림이 기장군의 대표축제인 제15회 차성문화제에서 문화예술부문 기장군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김차웅 유림은 1945년 생으로 2008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2년간 기장향교 장의로 유림활동을 했으며 2006년도에 발간한 기장향교지 편찬으로 성균관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김차웅 유림의 기장군민 대상수상은 부산유림의 자랑이며 유교문화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사료 된다.
특히 향토문화의 산실인 기장문화원 이사를 역임하면서 편집위원장과 향토사료조사위원으로 할동하며 향토사 자료수집으로 지역문화를 함양하고 창달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현재 차성가연구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금년 7월에는 실상문학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등단하기도 했다.
현재 기장유림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차웅 유림은 기장읍 주민자치위원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으며 금번 대상수상의 주요 공적요지는 “기장문화원의 편집인으로서 향토연구지를 지속적으로 발간하고 향토사 자료수집 등에 힘써 온 결과 문화원의 위상 제고와 함께 지역문화를 함양하고 창달하는데 일조함”이다.
그리고 주요 저서로는 “동부산 향토기”(2015년), “원전속에 묻혀진 고리의 역사와 문화”(2003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