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가족과 함께하는 선비문화 체험

김태균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지난 10월19일~20일 향교에서 15가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선비문화체험'을 실시했다. 19일은 '향교를 알아보자'에 구본근 총무장의, '생활예절'에 정순호 선생, '고전에서 배우는 인성'은 서돌수 선생, '우리집 가운 액자 만들기'는 이은주 선생, '우리집 가족 한마음

마장현 기자 2019. 10. 22.

 

김태균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지난 10월19일~20일 향교에서 15가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선비문화체험'을 실시했다.

 

19일은 '향교를 알아보자'에 구본근 총무장의, '생활예절'에 정순호 선생, '고전에서 배우는 인성'은 서돌수 선생, '우리집 가운 액자 만들기'는 이은주 선생, '우리집 가족 한마음 놀이'에 정순호 선생이 담당했다.

 

20일은 정순호 선생이 인솔해 하동 야생차박물관 견학과 하동 차 문화센타에서 정선화 선생이 지도하는 다례체험을 하고, 쌍계사, 최참판댁을 다녀왔다.

 

하동차문화센타는 전시관과 체험관으로 전시관은 한국 차의 역사와 유물이 전시돼 있다. 체험관은 만들 수 있는 체험과 하동 녹차의 색·향·미를 느낄수 있는 다실을 갖추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가족 단위로 모이다 보니 단합된 모습을 보기가 좋았고 더불어 모두 즐거운 표정이었다.

 

김태균 전교는 참여자 모두 반갑게 맞이하며 확목을 강조하고, 2일 동안 아무 사고 없이 교육에 임한 모두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

 

향교에서는 26일~27일 예정돼 있는 2기 교육에도 많은 가족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하동야생차박물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