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아찬주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기채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박찬무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조정서원(원장 이찬주)은 10월23일 이인제 전 국회의원,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김명규 원임 회장, 이찬주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임일수, 정필복 고문과 이환홍 논산 계룡농협장, 옥계도정공의 후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향을 거행했다.
이찬주 원장은 인사말에서 "추수기에 바쁘실 때 오늘 제향을 참석해 주신 관내 기관장과 향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원근(遠近)에서 오신 배향 선현의 후손과 유림들에게 감사드린다. 경건한 마음으로 향사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초헌관은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아헌관은 이계풍 후손, 종헌관은 박문규 신충사 재장, 집례는 강원희 행림서원장, 직일은 이옥범 신충사 재장, 대축은 박찬무 노성향교 총무장의, 알자는 정진명 노성향교 장의, 사준은 진성오 은진향교 총무장의가 맡았다.
조정서원은 조선조 숙종 20년(1694년 갑술)에 창건하고 1996년 12월30일에 논산시 향토문화 유적 23호로 지정됐다. 옥계도정 이현동(李賢童) 선생을 주향으로 모시고 그 후 월파 이항래(李恒來) 선생을 추배해 2인을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