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훈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기채 회장이 개강사를 하고 있다.
손진우 수석부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이기채)는 10월25일~26일 도내 유림지도자 50명을 대상으로 1박2일간 아산시 소재 도고 그로리콘도에서 '2019년 유림지도사 양성 인성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 성기문 충청남도향교재단 이사장, 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는 청소년 체험학습 지도교사 육성과 향교의 교육기능 회복을 위해 유교문화활성화 사업으로 금년도에 처음으로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워크숍을 추진했다.
1일차 입소식은 이기채 회장의 개강사, 손진우 성균관 수석부관장·성기문 충청남도 향교재단 이사장·이상호 유교신문사 대표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오찬 후에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이 '충청남도를 빛낸 위인', 이재극 전문강사가 '석전 의례', 최영갑 성균관대 교수가 '유교의례의 인문학'을 주제로 강의했다.
2일차 교육은 최영갑 교수가 '중국 유교의 역사', 최종호 충청남도 전교협의회 사무총장이 '한국인의 효문화', 손세제 성균관대 교수가 '근현대 유림역사와 유림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했다.
워크숍을 마친 후에는 퇴소식에서 이수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성삼현 정산향교 장의가 수료생을 대표해 수료증을 받았다.
이기채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향교별로 실시하는 인성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교관의 자질향상으로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충효교실운영의 활성화 역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극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최영갑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최종호 사무총장이 강의하고 있다.
손세제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성삼현 정산향교 장의가 수료생을 대표해 수료증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료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