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기해년 충의사 향사 봉행

집례가 행사 시작을 알리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유림 및 후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10월25일 충훈사(경남 거제시 양정동 소재)에서 1592년 임진왜란 당시 거제현승으로서 왜적과의 전투에서 출중한 전공을 세운 만산공 김후석

박인우 기자 2019. 10. 28.

 

집례가 행사 시작을 알리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유림 및 후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10월25일 충훈사(경남 거제시 양정동 소재)에서 1592년 임진왜란 당시 거제현승으로서 왜적과의 전투에서 출중한 전공을 세운 만산공 김후석 장군에 대한 향사를 봉행했다.

 

유림 및 후손 6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의 초헌관은 윤종진 장의, 아헌관은 반상남 장의, 종헌관은 옥두석 장의, 집례 김재익 전 전교, 대축 윤형두 전 전교, 찬인 유석암 유도회 총무가 맡았다.

 

충의사 김홍용 종회장은 "행사에 참석하여 정성을 다해 진행해 준 향교 유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