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제58회 율곡이선생제 참례

참배객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초헌례를 행하고 있다. 일무를 시연하고 있다. 참배객들이 제례 진행을 참관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0월26일 오전 10시 강릉 오죽헌에서 봉행한 제58회 대현 율곡이선생제에 참례했다.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이태규 부전교,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등 남여 장의 유림 등 45명이 도포와

김영은 2019. 10. 28.

참배객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초헌례를 행하고 있다.

 

일무를 시연하고 있다.

 

참배객들이 제례 진행을 참관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0월26일 오전 10시 강릉 오죽헌에서 봉행한 제58회 대현 율곡이선생제에 참례했다.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이태규 부전교,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등 남여 장의 유림 등 45명이 도포와 유건을 정제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제례에 참례했다.

이날 대현율곡이선생 제례에는 전국 각지에서 2000여 명이 참례했으며, 제례를 마치고 설악산 구비구비 은비령을 넘어오다 필례약수터도 둘러봤다.

약수터에서 내려오다 사방으로 둘러싸인 산허리에 곱게물든 오색 단풍을 만끽하며 준비해 간 음식으로 가을 나들이를 한껏 즐겼다.

김효열 전교는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율곡제 참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