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홍현숙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성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0월28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이태규 부전교와 남녀 장의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집례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홍현숙 여성장의가 맡고,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봉로는 김수진 장의, 알자는 김광남 장의, 시보격고는 강호진 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홍현숙 장의는 동양고전연구회 관리를 맡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범 유림이다.
분향례를 마치고 지난 10월16일 서울 관악구민회관에서 (사)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대표이사 신운희)가 주최한 제14회 인헌대상 전국시조경창대회(대회장 조점순)에서 입상한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수상자는 진화은(질음시조 부문 장원), 이미화(사설시조 부문 장원), 김광남(국창 부문 차상) 의 상장 전수에 이어 김효열 전교는 “지난 10월26일 대현 율곡이선생제 참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는 11월11일 삼토제 행사에도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