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손경철 유도회장이 집례를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
명륜당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0월28일(음력 10월1일) 대성전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삭분향례을 올렸다.
분향례 초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손경철 유도회장, 알자는 최기수 장의가 맡았다.
분향을 마친 후에는 명륜당에서 정규택 총무 사회로 회의을 진행했다. 엄인영 전교는 영월향교의 춘·추기 석전대제 비용을 군에서 지원받는 문제, 향교 수리, 향교 토지, 향교지, 기로연 준비 등 각종 현안에 관해 설명하고 토론을 가졌다.
토론회에서 신혁 장의는 토지 문제는 자세히 검토하고 신중히 다뤄나갔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엄인영 전교는 인사말에서 "농번기로 바쁜 중에도 많이 참석해서 고맙다. 영월향교의 각종 현안에 대해 여러분 모두 지혜을 모아 연구하고 함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강옥자 영월향교 사무장이 사직하고 한국효복지 정책연구원 행정실장으로 있는 이순복 여사가 향교 사무장으로 부임해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