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알자의 인도를 받아 월대로 오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이권재 성균관 상임부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기향교 임만수 전교, 임완수 원임 전교를 비롯해 장의, 유림 등 40여 명이 10월30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례 헌관은 임만수 전교가 맡았고, 맹강현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와 지도로 봉심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례의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봉향은 김홍엽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봉심례를 마치고는 이권재 성균관 상임부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