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와 심사위원, 진행요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공동대회장 이방남 진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대회장 이규윤 경남향교전교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동섭 성균관 고문이 김영근 성균관장의 환영사를 대독하고 있다.
성백효 심사위원장이 심사규정을 발표하고 있다.
학생초급반에 출전한 학생이 심사위원 앞에서 한문을 암송을 하고 있다.
학생중급반에 출전한 학생이 심사위원 앞에서 한문을 암송하고 있다.
일반부에 출전한 정주택 씨가 심사위원 앞에서 경전을 암송하고 있다.
이방남 대회장이 일반부 장원 권도현 씨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지난 10월26일 제9회 전국한문경전성독대회를 일반부, 학생고급반, 학생중급반, 학생초급반, 학생단체부에서 총 196명이 출전한 가운데 개최했다.
진주향교와 경남향교전교협의회 합동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일반부 장원은 국학진흥원안동강원에서 출전한 권도현 씨, 차상은 도램한문서당 김영기 씨, 차하는 김종태 · 유안중 씨가 각각 수상했다.
학생고급반 장원은 비봉서당 장동혁 학생, 차상은 도담중학교 김민서 학생, 차하는 풍교헌서당 강백섭·최은찬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학생중급반 장원은 비봉서당 황지수 학생, 차상은 비봉서당 손지민 학생, 차하는 진주동중 정현준·묵계초등 안영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학생초급반 장원은 비봉서당 이유빈 학생, 차상은 도담초등학교 김나은 학생, 차하는 비봉서당 엄정연·장민우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학생단체부 장원은 비봉서당 손혜림 학생 외 17명, 차상은 사천향교 이영경 학생 외 10명, 차하는 풍교헌서당 최은찬 학생 외 9명·도램한문서당 김민서 학생 외 9명이 각각 수상했다.
지도교사상은 송재선 비봉서당 훈장·강동의 풍교헌서당 훈장·김영기 도램한문서당 훈장·신현권 사천향교교육원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각 부문별 참방과 장려상이 있었다. 일반부 장원을 수상한 권도현 씨는 “어렵다고 소문난 진주향교 성독대회에서 장원을 하여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내빈은 심동섭 성균관 고문, 이규윤 경남향교전교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경남향교 전교 50여 명과 출전자 학부모 등 모두 4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