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 2019 진주·사천·단성지부 유림지도자 연찬회 개최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임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원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방남 진주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명성 선생이 특강을 하고 있다. 유림지도자들이 특강을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회장 이원기)는 10월31일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에서 진주·사천·단성 유림지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민 기자 2019. 11. 1.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임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원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방남 진주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명성 선생이 특강을 하고 있다.

 


 

유림지도자들이 특강을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회장 이원기)는 10월31일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에서 진주·사천·단성 유림지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진주·사천·단성지부 유림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청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연찬회는 제1부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내빈소개 ▷회장인사 ▷환영사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원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남에는 예로부터 인재가 많고 물산이 풍부했다. 선진의 유학문물도 가장 먼저 받아들여 훌륭한 선비와 큰 학자가 많이 배출됐다. 유림지도자 여러분은 이러한 훌륭한 선비와 학자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유학의 바른 도리와 참된 가치를 실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방남 진주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오늘 진주향교에서 열리는 성균관유도회 경남도본부 주관 2019년도 진주·사천·단성지부 유림지도자 연찬회를 환영한다. 행사가 잘 개최되기 바라고, 아울러 특강에서 많은 지식을 쌓기 바란다. 특히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꼭 실천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2부 행사는 초청강사 강연으로 ▷이명성 선생의 유림지도자 소양을 위한 특강 ▷박상태 원장의 유림지도자 건강을 위한 특강이 진행돼 참석 유림지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