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장성지회, 유림 기적비 준공 및 제막식

준공 및 제막식을 마치고 참석 내빈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장성지회(지회장 석순기)는 지난 7월25일 유림의 오랜 숙원사업인 유림 기적비 준공 및 제막식을 김연식 시장, 홍성욱 도의원, 심창보·김재옥 시의원, 진상택 전교, 박재옥 지부회장, 이춘연 여유회장 및 12개 지회장과 지역기관장, 많은 유림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었다.

전남표 기자 2015. 7. 28.

 

준공 및 제막식을 마치고 참석 내빈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장성지회(지회장 석순기)는 지난 7월25일 유림의 오랜 숙원사업인 유림 기적비 준공 및 제막식을 김연식 시장, 홍성욱 도의원, 심창보·김재옥 시의원, 진상택 전교, 박재옥 지부회장, 이춘연 여유회장 및 12개 지회장과 지역기관장, 많은 유림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었다.

 

정창교 사무국장 사회로 석순기 추진위원장의 내빈소개, 유림의 헌성금과 태백시 지원으로 제막식을 하게 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석순기 회장의 기념사 후 김연식 태백시장은 축사에서 “기적비 건립에 앞장서 수고한 석순기 위원장과 추진위원 관계자, 장성지회의 발전에 적극 지원해 주시는 진상택 전교, 박재옥 지부회장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장성 유림은 옛 성현들의 학문사상과 윤리도덕을 실천함은 물론 유교사상에 기반을 둔 미풍양속 계승과 전통예절을 보급해 태백시는 전통문화와 삼강오륜이 확립된 정체성 있는 도시로 발전해 왔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