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순흥향교, 2019년 기로연 열다

순흥향교 서중일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규덕 영주시의회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황기주 대한노인회 영주시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순흥향교(전교 서중일)는 11월6일 한국선비문화수련원 강당에서 지역 유림과 어르신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기해년 기로연을 열었다. 이날 기로연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황병직

서효석 기자 2019. 11. 7.

순흥향교 서중일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규덕 영주시의회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황기주 대한노인회 영주시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순흥향교(전교 서중일)는 11월6일 한국선비문화수련원 강당에서 지역 유림과 어르신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기해년 기로연을 열었다.

이날 기로연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황병직 경상북도의회 의원, 이규덕 영주시의회 의원, 황기주 대한노인회 영주시회장, 최길현, 송원태, 권용학 원임 전교가 참석했다.

서정박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내빈소개, 윤리선언문 낭독, 전교 인사, 내빈 축사, 특강, 축하연 순으로 진행됐다.

서중일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리 순흥은 정축지변으로 황폐화되었으나 부석사와 소수서원이 유네스코에 등재되면서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선비의 고장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여러분의 덕택으로 알고 오늘 하루 흥겹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장욱현 영주시장, 이규덕 영주시의회 의원,  황기주 대한노인회 영주시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한 후 노래하고 춤추며 모처럼 즐거운 하루가 된 것을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