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김시민 장군과 진주성전투를 설명하고 있다.
국립진주박물관에서 해설사로부터 거북선 설명을 듣고 있다.
촉석루에서 충무공과 충의공의 설명을 듣고 있다.
진양호 물 문화관 관람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의교육과 사자소학을 배우고 있다.
활쏘기 체험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임진왜란과 북관대첩 설명을 듣고 있다.
이미진 강사가 탈 만들기 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전래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봉안)은 지난 11월9일~10일 어린이와 부모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5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첫날인 9일 10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교장 인사 및 일정소개 ▷의병밥상 점심식사 ▷진주성 촉석루와 의암 및 박물관 견학 ▷가호서원 옛터 및 진양호 조망 ▷물 문화관 견학 ▷선비밥상 저녁식사 ▷충의교육 ▷사자소학 교육 ▷보모와 어린이 화합 한마당의 순서로 개최했다.
둘째날인 10일 8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서원 견학 및 활쏘기 체험 ▷의병밥상 아침식사 ▷탈 만들기 체험 ▷전래놀이 체험 ▷선비밥상 점심식사 ▷짐 정리 및 종료, 이동의 순서로 개최됐다.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행사는 가호서원논어학교(교장 정기민) ‘경남교육청 공모사업’의 한 프로그램으로 참가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교육과 체험 활동을 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충의교육과 의병장체험, 사자소학 교육 등을 통해 올바른 인격 형성과 지식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