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도열 장의가 집례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1월11일 회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엄인영 전교, 알자는 방극용, 집례는 엄도열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엄인영 전교는 정규택 총무 사회로 회원들과 '토지, 공부자 탄생지 견학, 기로연, 내년 예산' 등 향교 운영 전반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