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전통문화예절 다도 체험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남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강은옥 선생님이 시낭송을 하고 있다. '사대부가의 하루'를 보고 있다. 김덕심 총무가 화관무를 공연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김화자)는 11월13일 오후 1시 명덕차회를 광주향교 원로, 고문, 단체장들과 여성유도회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층 충효관에서 개

강막례 기자 2019. 11. 14.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남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강은옥 선생님이 시낭송을 하고 있다.

 

 

'사대부가의 하루'를 보고 있다.

 

 

김덕심 총무가 화관무를 공연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김화자)는 11월13일 오후 1시 명덕차회를 광주향교 원로, 고문, 단체장들과 여성유도회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층 충효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김진희 여성유도회 부회장이 맡았으며, 단체장 소개, 김남전 전교 축사, 오수열 유학대학 학장 축사, 사대부가의 하루, 화관무(김덕심 총무) 공연, 강은옥 선생님의 시낭송, 여성유도회단가(청실홍실), 여흥 순으로 진행됐다.

 

김남전 전교는 축사에서 "매년마다 단체장들을 모셔놓고 다도체험과 시연회를 하고 계시는 회장 이하 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수열 유학대학 학장은 차의 역사를 설명하며 덕담을 전했다.

 

이어 다도 시연과 화관무, 시낭송, 사대부가의 하루 등을 보았으며, 참석 유림들께 선물을 나눠 드리면서 모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