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8회차 행사 개최

물 문화관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양호 전망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활쏘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화합 한마당 행사를 하고 있다. 경남도 수목원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봉안)은 지난 11월16일

정기민 기자 2019. 11. 20.

 

물 문화관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양호 전망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활쏘기를 하고 있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화합 한마당 행사를 하고 있다.

 


 

경남도 수목원을 견학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리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봉안)은 지난 11월16일~17일 어린이와 부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8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첫날인 16일 12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교장 인사 및 일정소개 ▷의병밥상 점심식사 ▷진주성 견학 ▷진양호 물 문화관 견학 ▷선비밥상 저녁식사 ▷충의교육 ▷사자소학 교육 ▷보모와 어린이 화합 한마당의 순서로 개최됐다.

 

둘째날인 17일 8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서원 견학 및 활쏘기 체험 ▷의병밥상 아침식사 ▷경상남도 수목원 견학 ▷선비밥상 점심식사 ▷짐 정리 및 종료, 이동의 순서로 개최됐다.

 

‘꼬마의병장 체험학교’ 행사는 가호서원논어학교(교장 정기민) ‘경남교육청 공모사업’의 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교육과 체험 활동을 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충의교육과 의병장체험, 사자소학 교육 등을 통하여 올바른 인격 형성과 지식 함양에 도움을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참가한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