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임진왜란과 회재 박광옥’ 학술행사 개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상배 종친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선 중기 문신 학자이자 의병장인 회재(懷齋) 박광옥(朴光玉, 1526-1593) 선생의 생애와 문학세계, 의병활동의 역사적, 학술적 의미를 조명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향토문화개발협의회가 주최하고 음성박씨종친회, 벽진서원보존회가 주관한 ‘임진왜란과 회재 박광옥’ 학술대회가 1

강막례 기자 2019. 11. 23.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상배 종친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선 중기 문신 학자이자 의병장인 회재(懷齋) 박광옥(朴光玉, 1526-1593) 선생의 생애와 문학세계, 의병활동의 역사적, 학술적 의미를 조명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향토문화개발협의회가 주최하고 음성박씨종친회, 벽진서원보존회가 주관한 ‘임진왜란과 회재 박광옥’ 학술대회가 11월22일 오후 2시 광주향교 유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이상식 전남대 명예교수의 ‘임진왜란과 호남의병-회재 박광옥과 관련해-’라는 기조강연에 이어 김덕진 광주교육대 교수의 ‘회재 박광옥의 향촌활동’, 김만호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위원의 ‘회재 박광옥의 의병활동’, 박명희 전남대 강의교수의 ‘회재 박광옥의 문학세계’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김희태 전 전남도 문화재전문위원을 좌장으로 조미은 한국학호남진흥원 연구위원, 이수경 전남대 문화유산연구소 연구원, 김기림 조선대 교수가 종합토론에 나섰다.

 

2009년 행정안전부는 광주 남구 칠석동에서 백운동 동아병원 앞까지 이어지는 4~6차선 도로를 ‘회재로(懷齋路)’로 명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