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향교(전교 李享洙)는 지난 9월8일 계사년 추기 석전을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했다.
이날 강진원 강진군수와 사회기관단체장 및 120여명의 유림들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이향수 전교, 아헌관은 윤도현 전남도의회의원, 종헌관은 황호용 前 전남도의회의원이 맡았다.
석전을 봉행하기 전 기념식에서 이향수 전교는 “만세종사이신 대성지성문선왕과 성현들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혼탁해진 우리사회를 순화시키고 허물어진 도덕성 함양에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강진향교(전교 李享洙)는 지난 9월8일 계사년 추기 석전을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했다. 이날 강진원 강진군수와 사회기관단체장 및 120여명의 유림들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이향수 전교, 아헌관은 윤도현 전남도의회의원, 종헌관은 황호용 前 전남도의회의원이 맡았다. 석전을 봉행하기 전 기념식에서 이향수 전교는 “만세종사이신 대성지성문선왕과 성현들의 가르침을 이어
강진향교(전교 李享洙)는 지난 9월8일 계사년 추기 석전을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했다.
이날 강진원 강진군수와 사회기관단체장 및 120여명의 유림들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이향수 전교, 아헌관은 윤도현 전남도의회의원, 종헌관은 황호용 前 전남도의회의원이 맡았다.
석전을 봉행하기 전 기념식에서 이향수 전교는 “만세종사이신 대성지성문선왕과 성현들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혼탁해진 우리사회를 순화시키고 허물어진 도덕성 함양에 매진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