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11월23일과 24일 2일간 향교 일원에서 관내 마루, 미래지역아동센터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1일차 오후에 입소해 계림, 석빙고, 월성, 첨성대를 답사하고, 2일차에는 최부자 고택 답사 후 한복입기, 국궁, 투호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체험 중 국궁이 가장 재미있었으며 다시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입소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11월23일과 24일 2일간 향교 일원에서 관내 마루, 미래지역아동센터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1일차 오후에 입소해 계림, 석빙고, 월성, 첨성대를 답사하고, 2일차에는 최부자 고택 답사 후 한복입기, 국궁, 투호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체험 중 국궁이 가
입소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11월23일과 24일 2일간 향교 일원에서 관내 마루, 미래지역아동센터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전통민속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이들은 1일차 오후에 입소해 계림, 석빙고, 월성, 첨성대를 답사하고, 2일차에는 최부자 고택 답사 후 한복입기, 국궁, 투호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체험 중 국궁이 가장 재미있었으며 다시 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