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에게 수료증을 전수하고 있다.
수료증을 전수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27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의 집례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이태규 부전교, 김기선·김영춘 감사, 윤명한 의전수석 장의, 원용묵 총무수석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 채순자 묵향교실 강사,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노금순 예학교실강사, 안경희 한문 강사, 이영형·김기만·전용채·정철화·이세행 원로 장의와 남녀 장의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권오철 장의, 봉로는 김연준 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알자는 이기 연락수석 장의, 시보격고는 조임현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지난 4월20일~11월9일까지 (사)전주이씨 대동종약원(대표이사 이태섭)이 실시한 무형문화재 제56호 종묘제례 제111호 원구대제, 왕릉제향 과정을 이수한 이동명 교화수석장의와 김경희 예학교실 강사에게 수료증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어 김효열 전교는 교육관 리모델링 공사가 당초 예정보다 늦어져 2020년 10월에나 활용 가능하다고 전하고, 근간에 있었던 향교 전반에 대한 사항을 공지했으며, 내년 2월에 총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