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상케이블카 승강장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지난 11월29일 기로연 행사로 곽호탁. 이상호. 김상화. 원임전교와 제갈윤봉 유도회장 등 유림 60명이 목포 일원을 탐방했다.
이날 이영수 전교는 내빈소개에 이어 향교와 유도회 발전에 공이 큰 장수 유림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80세가 되는 이영수 전교와 이영현. 이달우. 박정부. 문시운. 윤기윤. 이춘지. 김용식 등 원로 유림 8명에게 청려장을 전달했다.
이영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참여하신 유림 원로님들을 만나 뵈어 반갑다. 기로시연을 문화탐방과 겸하게 되어 미급한 점 양해바라며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도회 제갈윤봉 회장은 “장수상 수상자께 축하를 드리며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인동주마을식당에서 홍어 한정식 만찬을 마치고,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탑승 관광하고 기로시연을 성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