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권 전교와 서경석 장군이 유림회관 방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경석 장군이 열강을 하고 있다.
유림들과 하남시민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12월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60여 명의 유림들과 하남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명사초빙 유학강좌 4회차를 실시했다.
이날 강좌는 '선진국 시민의 덕목-손자병법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월남전의 영웅 서경석 장군이 강의했다.
서경석 장군은 ROTC(3기) 1호 장군이며 월남전의 혁혁한 공로로 인해 최초로 파병현지에서 중대장으로 진급됐으며 근접전투의 명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이날은 여러 명의 하남지역 ROTC 후배들이 참석해 끈끈한 전우애를 보여줘 참석 시민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유병권 전교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걱정했다. 열정을 갖고 향학열에 몰두하시는 유림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추운 날씨 항상 건강 유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