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분향에 앞서 대성전 앞에서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12월11일 오전 10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권혁원 장의, 집례는 김석우 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계동화 장의, 봉로는 천세웅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향관 등이 서향하여 서립해 있다.
헌향관이 분향 후 일반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에 앞서 대성전 앞에서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12월11일 오전 10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권혁원 장의, 집례는 김석우 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계동화 장의, 봉로는 천세웅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향관 등이 서향하여 서립해 있다. 헌향관이 분향 후 일반
참례자들이 분향에 앞서 대성전 앞에서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은 12월11일 오전 10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권혁원 장의, 집례는 김석우 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계동화 장의, 봉로는 천세웅 장의가 각각 맡았다.
헌향관 등이 서향하여 서립해 있다.
헌향관이 분향 후 일반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