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기로연 행사 개최

봉심을 하기 위해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찬을 함께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2월11일 오전 10시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분향례를 봉행한 후 영월향교 명륜당에서 최명서 영월군수, 김태수 전임 영월군수, 창절서원 정태교 원장, 송노

박상주 기자 2019. 12. 12.

 

봉심을 하기 위해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찬을 함께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2월11일 오전 10시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분향례를 봉행한 후 영월향교 명륜당에서 최명서 영월군수, 김태수 전임 영월군수, 창절서원 정태교 원장, 송노천 단종제례보존회장, 이재현 문화관광체육과장 외 영월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기로연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의 효부효자 두 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효부상에는 4대가 함께 살면서 증조부모, 시부모를 공경하면서 치매에 걸린 증조모를 3년간 지극정성으로 모신 다문화가정의 야마시타 루미꼬 씨, 효자상에는 늘 한마음으로 부모를 모시면서 모범이 된 정태근 씨에게 상패와 함께 시상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시상금 100만원은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가 영월향교 총무과에 시상금으로 써달라고 기탁한 돈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고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녹차 시음회 등 각종 행사도 진행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인사말에서 "대한노인회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엄인영 전교는 참으로 많은 일들을 해나가고 있다. 영월군 노인회관 이전과 각종 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