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권오찬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김효열 전교와 헌관 권오찬 장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2월11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집례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권오찬 장의가 맡고 봉향은 김광남 의전차석 장의, 봉로는 이병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 장의, 알자는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권오찬 장의는 원주시청에서 정년퇴임을 하고 원주향교에 입문해 오랫동안 봉사해 왔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이태규 부전교, 김기선·김영춘 감사, 원용묵 총무수석 장의, 윤명한 의전수석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 이 기 연락수석 장의,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전용채 동양고전 전임교수, 진화은 시조창 연구 회장, 채순자 묵향교실 전임강사, 고순애 일무요가 지도강사, 안경희 한문 지도강사와 이영형, 원현식, 권욱경, 김기만, 이세행 원로 장의, 남녀 장의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공지사항으로 우선 신인균, 박은순, 정애자, 최인숙 등이 사진공모전에서 수상했다며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그리고 향교 주변 공원화 추진사업과 진입로를 남원로와 연결하는 사업 등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