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희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도희 전교가 선거관리위원장 및 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당선증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돈근 신임 전교 당선자가 수락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진국 감사 당선자가 수락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년 부산유림대표자 임시총회가 12월19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 유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이도희 전교를 비롯해 14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김남규 교화수석의 사회로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선거관리위원 소개 ▷전교 인사 ▷기록 및 서명인 선정 ▷임원선출안 상정 ▷임원선출(전교, 감사) ▷당선증 교부 및 인사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이도희 전교의 개회선언과 인사말이 있었고, 절차에 따라 선거관리위원장에 한관우 의전수석, 선거관리위원에 김영권 총무수석·김남규 교화수석·양윤규 연락수석·김상두 부산본부 사업국장을 소개했다.
이도희 전교로부터 진행을 넘겨받은 한관우 선거관리위원장은 동래향교 운영규정 제13조 5항에 의거해 전교에 단독후보로 추대된 구돈근 전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수석부회장을 참석자 전원 박수로 통과시키고, 동래향교 제47대 전교로 선출됐음을 선포했다.
이어 전교의 당선증 수여 및 수락인사가 있었다. 감사는 박진국 증경장의와 문인훈 증경장의가 선출되었음을 선포하고 수락인사가 있었다. 이날 임시총회는 전교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