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철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새로 선출된 조규은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유도회(회장 안상호)는 12월20일 오전 11시 홍천군 동면 느티나무 식당에서 동면지회(지회장 한상철, 총무 허남선)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안상호 홍천향교유도회장, 이돌이 감찰위원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읍·면 지회장, 원로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문묘향배에 이어 윤리선언문 낭독, 한상철 지회장 인사말, 장의 임명장 수여(허필준 장의, 박용주 장의, 목영권 장의), 2019년 활동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동면지회 회장 선출에서는 조규은 장의가 선출됐다.
최수옥 전교는 “홍천향교와 읍·면지회의 무궁한 발전을 이루자”고 말하고, 안상호 유도회장은 “유림 모두의 인성함양에 더욱 힘 쓸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상철 지회장은 “유림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