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동지팥죽 나눔행사

기장시장 상인들에게 팥죽나눔행사를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 나눔봉사단원들이 팥죽에 넣을 새알을 비비고 있다. 왕금자 회장과 여성유림들이 팥죽나누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 나눔봉사단(대표회장 김두호)은 12월21일(토) 오후 2시 왕금자 여성회장을 비롯 권미자 부회장, 김성원 여성총무, 김봉선, 조윤남, 차경옥, 최경

김두호 기자 2019. 12. 22.

 

기장시장 상인들에게 팥죽나눔행사를 마치고 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 나눔봉사단원들이 팥죽에 넣을 새알을 비비고 있다.

 


 

 

왕금자 회장과 여성유림들이 팥죽나누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 나눔봉사단(대표회장 김두호)은 12월21일(토) 오후 2시 왕금자 여성회장을 비롯 권미자 부회장, 김성원 여성총무, 김봉선, 조윤남, 차경옥, 최경자 등 여성유림들이 동지를 하루 앞두고 동지팥죽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여성유림들은 팥삶기, 새알비비기, 동김치 담기, 그릇준비 팀으로 구성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과 함께했다.

 

이날 팥죽은 소외계층을 비롯해 기장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장시장 상인들과도 나눴다.

 

김두호 사무국장, 안정수 의전수석장의, 성인수 신임 총무수석장의가 참석해 여성유림들의 일을 줄여주기도 했다.

 

나눔봉사단은 10여 년 동안 해마다 600여 명이 먹을 수 있는 양의 동지팥죽을 만들어 동지 전날을 기해 경찰서, 소방서, 주민들을 상대로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