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주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신기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김남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식전 국악공연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오기주)는 12월24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에서 10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만들기 운동' 교육을 실시했다.
김기정 기획실장이 사회를 본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문묘배례, 윤리선언문 낭독(부회장 강신기), 상견례, 회장인사, 축사(김남전 전교, 성원제 모성회 회장),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결산 건, 국악한마당(김찬미 명창), 교양강좌(기세규 강사의 '유교의 종교성에 대한 소고') 순으로 진행됐다.
오기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월이 빠르다. 올 한 해의 마지막 달에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오늘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결산 건을 처리하고 국악한마당이 있겠으니 즐겁게 감상하시기 바란다. 이어 교양강좌도 있으니 올 한 해 건강하게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남전 전교 축사와 성원제 모성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어 기세규 원장의 교양강좌가 40분 동안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