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후반기 '충·효 문화역사 강좌' 개강

개강식에서 진상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는 지난 8월19일 인문학 강좌의 후반기 강좌인 '충·효 문화역사 강좌'를 충효교육관에서 유림 및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 강좌는 문화재청 및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5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시범 사업이다. 이날

전남표 기자 2015. 8. 20.

개강식에서 진상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는 지난 8월19일 인문학 강좌의 후반기 강좌인 '충·효 문화역사 강좌'를 충효교육관에서 유림 및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했다.

 

삼척향교의 인문학 강좌는 문화재청 및 강원도,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5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시범 사업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진상택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삼척향교에서 실시하는 인문학 강좌의 의의에 대해 설명했고, 박재옥 유도회장이 축사를 했다.

 

후반기 강좌의 과목은 진상택 전교의 '생활 예절', 김태수 박사의 '우리 고장 문화역사'이며, 주 2회(화, 목) 각 2시간씩 진행된다. 중학생 대상 우리 지역 문화역사 바로알기 체험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