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단성향교, 2019 전통문화(석전의례) 계승교육에 향교 장의 참가

권재호 단성향교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단성향교(전교 권재호)는 12월27일 단성복지회관 2층에서 서부경남(함양, 산청, 거창, 합천) 향교 장의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통문화(석전의례) 계승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함양향교에서도 구본근 총무장의를 비롯한 5명이 교육에 참가했다. 권병국 단성향교 총무장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내

마장현 기자 2019. 12. 28.

 

권재호 단성향교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단성향교(전교 권재호)는 12월27일 단성복지회관 2층에서 서부경남(함양, 산청, 거창, 합천) 향교 장의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통문화(석전의례) 계승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함양향교에서도 구본근 총무장의를 비롯한 5명이 교육에 참가했다. 권병국 단성향교 총무장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내빈소개에 이어 권재호 전교의 인사와 산천군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다.

 

교육은 석전대제보존회에서 파견된 방동민 강사가 석전의례, 김옥란 강사가 제복착용 등에 대해 강의했다.

 

권재호 단성향교 전교는 "이웃 향교에서 찾아주니 반갑다. 석전의례교육을 잘 받아 향교에서 잘 활용하기를 바라며 모두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방동민 강사가 석전의례를 강의하고 있다.

 


 

 

김옥란 강사가 제복착용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