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서화교류전 개관 테이프 커팅(중앙 윤홍석 운영위원장)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 서예교실(현묵회)에서 중국작가와 기념휘호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경서도대전 수상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상 자축연 만찬회를 하고 있다.
한중서화교류전 윤홍석 운영위원장(작품)과 부인 변기순(작품)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지난 12월27일 12시 수작화반에서 라곡(螺谷) 윤홍석(尹洪錫) 선생을 사사한 현묵회(회장 곽병근) 회원이 2019년 한 해 동안 전국 각 서예대전에서 초대작가와 입상한 수상자축연을 가졌다.
2019년에 초대작가와 입상자는 ▶한국서도협서도대전에서 삼체특선 곽병근, 변기순. ▶한국서도협대경지회에서 초대작가 곽병근, 변기순. 삼체상 최미향. 장려상 김영덕. 특선 정주식 김태임, 배재천. 입선 백채환, 권점용, 이두원, 이준만, 차형근, 최창숙. ▶대한민국열린서화대전 : 초대작가 곽병근, 변기순. 삼체상 임열택. 특별상 최미향. 특선 최명자, 김태임, 김영덕, 최창숙. 입선 권점용, 이두원, 배재천, 차형근. ▶성균관유림성대전 : 특선 김영덕, 권점용. 입선 곽병근, 최명자, 김태임, 임열택, 최미향 ▶대구미협서화대전 : 입선 곽병근, 변기순, 임열택 등이다.
각 공모전 수상자 소개에 이어 윤홍석 현묵회 주재의 인사말에서 2019한중서화교류전의 성과보고를 하고 “오늘이 있기까지 현풍향교 원로님과 이영수 전교님, 제갈윤봉유도회장님의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하고 그동안 열심히 글씨를 연마한 빛난 결실의 수상을 축하한다. 자축에 그치지 말고 지조 높은 속(마음)빈 대나무가 머리(잎끝)를 숙인다(虛心竹有低頭葉)는 정판교(板橋)의 잠언처럼 교만하지 말고 항시 겸허한 가운데 더욱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자축연에는 내빈으로 현풍향교 이영수 전교, 제갈윤봉 유도회장, 곽화순 원임 전교, 곽병식, 배종영, 하원덕 등 원로가 참석했다.
이영수 전교는 격려사를 통해 “각종 서예대전에서 큰 상들을 받은 것은 현풍향교의 자랑이자 영광이며 훌륭한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내빈 모두가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덕담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곽병근 현묵회장(총무장의)은 “경자년 새해에는 향교 전교님을 비롯 원로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지도와 격려의 큰 뜻과 기대에 부응해 열정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