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인고등학교 졸업식이 열리고 있다.
이도희 전교가 동래향교 전교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영만 회장이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재두 이사장이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상을 수여하고 있다.
동래향교가 설립한 부산 동인고등학교(학교법인 대성학원 이사장 송낙주, 교장 김경갑) 제44회 졸업식이 1월3일 오전 11시 학교 체육관인 명륜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이도희 동래향교 전교,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김재두 (재)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박문장 충렬사 안락서원 시원장, 송병진 충렬사 안락서원 이사장, 송동록 충렬사제향무형문화재보존회장, 송명우 동래향교 교육원장, 양연모 동래향교 전례위원회장, 김선영 부산여성유도회장, 김홍섭 편집위원회장, 김남규 교화수석 외 임원, 박세영 석사농우회장, 권일우 동인고 총동창회 회장 외 임원, 김정길 동인고 총동창회 고문, 박철한 동인고 재경동창회장 외 임원, 김동한 쇠미장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본교 6회 졸업생인 박기경 해군사관학교장과 10회 졸업생인 엄용진 장군이 자리를 함께 했다.
동인고등학교는 1977년 2월 1회 235명의 졸업생 이후 현재까지 23,291명을 배출한 명실상부한 부산·영남 지역의 명문 사학이다.
작년에는 서울대 4명, 의치한의대 12명, 사관학교 5명, 부산대 102명을 비롯해 서울 지역 우수대학에 다수의 합격자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