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유교총연합회 함양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성균관유교총연합회 함양지부(회장 김태균)는 유림회관 2층 교육장에서 지난 8월10일, 13일, 17일, 20일 4회에 걸쳐 도덕성회복 및 예의생활실천 교육을 했다.
8월10일에는 구교현 교수가 "인의예지에 바탕을 둔 도덕성 회복의 현대적 의미", 13일에는 강신웅 경상대 석좌교수가 "유림들의 생활예절", 17일에는 최형식 군산호원대 교수가 "대학과 유림의 나아갈 길", 20일에는 이병율 유교총연합회 경남도본부장이 "독도의 발자취"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들 교육에는 임창호 군수와 황태진 군의원, 유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임창호 군수는 유림 회원들이 함양의 버팀목임을 강조하고 무더운 여름에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김태균 회장은 함양 유림의 적극적인 참여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8월10일 구교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8월13일 강신웅 경상대 석좌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8월17일 최형식 군산호원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8월20일 이병율 유교총연합회 경남도본부장이 강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