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이 서립해 있다.
헌관 이광인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월9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홍기홍 원임 전교,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이기 연락수석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진화은 시조창 연구회장,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이영형, 원현식, 권욱경, 전용채, 김기만, 이세행 원로 장의와 남녀 장의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집례로 음력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이광인 장의가 맡고, 봉향 감광남 시조창 강사, 봉로 권오철 장의, 집례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시보격고 허남윤 장의, 알자 이기 연락수석장의, 사세 홍현숙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이날 헌관을 맡은 이광인 장의는 금융계에서 정년퇴직 후 원주향교에 입문해 다년간 봉사해 왔으며 현재는 원주향교 사무국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향교 주변 공원화사업 진척사항, 교육관 리모델링, 진입로 확장공사 등에 대해 공지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들 각종 사업들은 올해 내로 완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