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덕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1월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오기주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장의단 수석, 차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중채 전교가 맡았고, 집례는 김광남 부전교, 찬인은 김일태 의전차석, 봉향은 강신기 섭외수석, 봉로는 기세규 조직수석, 타고는 김윤환 총무수석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김중채 전교와 오찬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