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화성연구회, 수원화성 성신사 성신제(城神祭) 봉행

제례 봉행 후 성신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례 참례자들이 성신사 외삼문 앞에서 서립해 있다. 화성연구회(이사장 김충영)는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228 성신사(城神祠)에서 본 연구회(이사장 김충영) 주관으로 성신제(城神祭)를 1월1일 오전 11시 화성연구회 회원과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제례는 청외의, 초헌례, 아헌례, 종

김용헌 2020. 1. 12.

 

제례 봉행 후 성신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례 참례자들이 성신사 외삼문 앞에서 서립해 있다.

 


 

화성연구회(이사장 김충영)는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228 성신사(城神祠)에서 본 연구회(이사장 김충영) 주관으로 성신제(城神祭)를 1월1일 오전 11시 화성연구회 회원과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제례는 청외의,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망예례 순으로 봉행했으며, 초헌관은 김충영 화성연구회 이사장, 아헌관은  이낙천 화성연구회 전 이사장, 종헌관은 황인욱 이사가 맡았고, 집례는 김용헌 수원향교 장의, 축과 알자는 유지민 이사, 봉향과 봉로는 황인욱 회원, 봉로와 전작은 김영길 답사위원회 위원장, 사준은 김석중 회원이 각각 맡았다.

 

성신사는 수원화성을 지켜주는 신을 모신 사당으로 1796년(정조 20) 7월11일 공사가 시작돼 1달만에 완공됐다.

 

잘 보존되었으나 일제 강점기 때 훼철돼 2009년 10월 중건했다. 화성연구회는 매년초에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알자가 초헌관에게 읍하고 근구청행사를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