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탐방순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정신운동 아산시 협의회(회장 이흥복)는 지난 8월21일 남·녀 회원 80여 명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
이어 지역문화탐방 행사로 대전시 중구에 있는 뿌리공원을 찾아 자신의 뿌리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유네스코에 등록된 충남 공주시 송산리 고분을 찾아 백제의 문화유산을 살펴봤다.
이흥복 회장은 “충남정신의 5대얼(충효·절의·선비·예의·개척정신)을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충남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자. 특히 우리 아산이 충절의 고장임을 널리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충남정신운동은 충남 각 시·군에 협의회를 두고 있으며, 충남정신의 덕목을 실천하는 시민참여단체로서 충남인의 절개를 함양시켜 충남이 충절의 고장임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