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상주 기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공부자 기록물을 살펴보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월25일 오전 11시 영월향교 대성전에서 손경철 유도회장 및 장의 10여 명이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신혁, 알자는 방극용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명륜당에서 표창장 및 표창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표창장은 정규택 총무, 최윤옥 장의, 박상주 유교신문 주재기자가 수상했다.
엄인영 전교는 대성전에서 발견한 공부자 기록물을 회원들과 함께 열람한 후 영월향교 발전에 앞으로도 모든 회원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