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2월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정월대보름 분향례를 유림회원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이도형 장의, 알자는 방극용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후 명륜당에서 정규택 총무 사회로 엄인영 전교는 영월향교의 각종 사업 및 행사에 대해 토론회를 가졌다.
영월향교 석전대제 문제, 예금금리, 향교 각종 수리, 곡부 방문, 향교보험, 대제집례, 전교선거시기, 부동산 구입 문제 등을 토론하고 선관위원으로는 고연홍 장의를 임명했다.
한편, 엄인영 전교는 각종 의견을 청취하고 좋은 방향으로 의견을 도출해 향교 발전에 모두가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