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경자년 정월 대보름 분향례 올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기 연락수석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최문수 장의가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받고 있다. 김영은 기자가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습의장의 임명장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2월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김영은 2020. 2. 9.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기 연락수석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최문수 장의가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받고 있다.

 


 

김영은 기자가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습의장의 임명장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2월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홍기홍 원임 전교, 김기선, 김영춘 감사, 이영형 성균관 전의, 원현식, 권욱경 원로 장의,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윤명한 의전수석장의,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이 기 연락수석장의, 전용채 동양고전 전임교수, 진화은 시조창연구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채순자 묵향교실 강사, 이경숙, 노금순, 김경희, 인성예절 강사 외 장의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경자년 정월 대보름 분향례를 올렸다.

헌관은 이기 연락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권오철 장의, 알자는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 사세는 김경희 강사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이기 연락수석장의는 오래 전 원주향교에 입문하여 봉사해 왔으며, 자영업으로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포상 및 습의장의 임명장을 전수했다. ▶성균장 표창은 최문수 장의(변호사) ▶우수임원 표창장은 김영은 유교신문 원주향교 기자와 홍현숙 장의가 수상했다.

이어 김용하, 정애경, 이동희 유림에게 습의장의 임명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전수식을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월 대보름 분향례에 많이 참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