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지 판소리 선생이 인사하고 있다.
출연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는 8월29일 명륜당에서 제2회 "풍류 사랑방" 공연을 개최했다.
선비풍류문화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는 판소리 오영지 선생이 단가 적벽부, 놀부 심술부리는 대목~흥부 쫓겨나는 대목, 놀부에게 매 맞는 대목, 제비노정기, 첫째 박 타는 대목을 공연했다.
이날 공연의 장구는 손정일씨, 사회는 선비풍류문화 대표 조춘영씨가 맡았다. 마산향교는 7월부터 풍류사랑방 공연을 매월 1회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