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남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분향관이 헌작하고 있다.
강원희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2월24일 오전 11시 2월 삭분향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고유례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13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진성오 총무장의,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손복상 장의, 대축은 강원희 행림서원장이 맡아 봉행했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지난 2월7일 논산시유림협의회는 관내 향교, 서원, 사우 대표모임에서 금년 전국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춘향을 전면 취소하고 분향 고유례로 하도록 의결한 바 있다. 오늘 우리 향교에서도 석전을 올리지 못하고 분향 고유례를 지내게 되었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잡힐 때까지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