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및 제관들이 내삼문 밖에 서립해 있다.
초헌관 윤형두 원임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석전을 마치고 기념좔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지난 2월24일(음력 2월1일 丁酉)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공기 2571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석전은 코로나19 창궐로 인해 제례 최소인원으로 봉행했으며 향교 장의 33명이 참례했다.
초헌관은 윤형두 원임 전교, 아헌관은 이재숙 장의, 종헌관은 옥경호 장의, 동종향 분헌관은 정성모 장의, 서종향 분헌관은 윤형수 장의, 집례 신원수 감사장의, 찬인 조양환 의전장의, 대축 반용규 장의 등이 맡았다.
제례를 마친 후 3월 상정일에 계획된 우암사 향사의 제관망정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나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코로나19의 확산 여부에 따라 차주에 결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