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호 시장이 삼척시 보건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삼척시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지난 2월22일(토)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나흘째 추가 확진자가 제로인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지난 2월26일(수) 삼척보건소를 방문해 방역 및 질병 관리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현재 24시간 운영 중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나흘째 추가 확진자가 없어 한고비를 넘겼지만,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