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영월공장(공장장 김광호)은 3월4일 관내 코로나19 소독을 위한 소독제(릴라리온 버콘마이크로) 40Kg(약 1000만원 상당)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쌍용양회 영월공장은 지난 2월27일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방진마스크 1,000개, 손세정제 10병, 쌀(10kg) 17포, 라면 17박스를 쌍용후탄주민협의회와 쌍용출장소에 기탁했다.
영월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군수 최명서)은 “인접 지자체에 코로나19가 확산세에 있어 지역사회의 감염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선제적 방역과 주민 개개인의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해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