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손경철 부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임 유도회장 신혁 장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는 3월6일 명륜당에서 손경철 부전교를 비롯해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정규택 총무가 사회를 본 진행된 이날 회의는 성원보고,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부전교 인사, 안건심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영월향교 정관 7조에 의거해 임원선출을 했으며, 고연홍 선거관리위원장이 주재한 선거에는 엄인영 전교, 신혁 유도회장이 각각 단독 출마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영월향교는 엄인영 전교, 신혁 유도회장, 고진섭 재무장의, 정규택 총무장의 이순복 사무장, 이영수, 고연홍 감사 체제로 임기 3년 동안 운영하게 됐다.
한편 손경철 부전교는 인사말에서 "선거 없이 임원을 선출한 영월향교는 앞으로 타 향교의 모범이 될 것이다. 서로 돈독한 모습에 반가울 뿐이다. 향교 발전에 힘을 모아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